부동산이 부산에 있어도 상속인 국적만으로 등기가 거절되는 것은 아니나, 첨부 서면의 종류가 달라 같은 협의서 양식을 쓰기 어렵습니다. 거주 외국인과 재외 외국인을 한 문장으로 묶어 안내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상황을 단순화한 예시입니다. 가상의 고객 이름·사건번호로 실제 수임처럼 쓰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해운대 주택의 공동상속인 중 한 명이 외국 국적이고 국내 주소가 없는 경우, 인감증명 대신 어떤 본인 확인 서면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합니다.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검토: 다옴법무사사무소 안윤정 법무사. 상담 전 확인용이며 개별 확정 의견이 아닙니다. 검토일: 2026-09-21.

이런 검색·상담이 많습니다. 상속인 중 외국 국적자가 있어 등기 서류를 찾는 경우 해외 거주 안내와 외국 국적 안내 중 어디인지 확인하는 경우

언제 필요한지부터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공동상속인에 외국 국적자가 포함된 경우 외국 발행 가족관계·주소 자료를 첨부해야 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