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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 부동산 등기는 산청등기소가 관할하지만, 상속포기·한정승인처럼 가정법원에 신고하는 사건은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이 관할이어서 절차에 따라 확인해야 하는 기관이 다릅니다. 다옴법무사사무소는 부산 해운대구에 있으며 산청에 별도 지점을 두고 있지 않지만, 상속등기는 부동산 소재지 기준 관할 특례가 적용될 수 있어 해운대 사무소에서 상담부터 신청까지 진행 가능한지 사건별로 검토합니다. 상속인이 진주·부산 등 타지역에 있어도 등기부등본·제적등본 사진으로 먼저 개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청군은 지리산 서남쪽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임야 비중이 높고, 조상 대대로 내려온 임야 중 상당수가 조부모나 증조부모 명의로 수십 년째 정리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오래된 지번은 최근 가족관계증명서만으로는 상속인 전체를 확인하기 어려워, 폐지된 호적을 기록한 제적등본을 발급받아 당시 가족관계부터 확인하는 절차가 먼저 필요합니다. 산청 임야는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등산로·계곡 인접 여부가 다른 경우도 있고, 국유림이나 보전산지로 지정된 구역과 맞닿아 있으면 별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산청군의 부동산 등기는 산청등기소가 관할하지만, 상속포기·한정승인처럼 가정법원에 신고하는 사건은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이 관할이어서 절차에 따라 확인해야 하는 기관이 다릅니다. 다옴법무사사무소는 부산 해운대구에 있으며 산청에 별도 지점을 두고 있지 않지만, 상속등기는 부동산 소재지 기준 관할 특례가 적용될 수 있어 해운대 사무소에서 상담부터 신청까지 진행 가능한지 사건별로 검토합니다. 상속인이 진주·부산 등 타지역에 있어도 등기부등본·제적등본 사진으로 먼저 개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