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알아보기
상속인이 서울에 거주해 방문이 쉬운 경우에도 협의분할·위임 서류를 비대면으로 정리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다옴법무사사무소는 부산 해운대구에 있으며 구리에 별도 지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구리는 서울 노원·중랑·강동과 경계를 맞대고 있어 실제로는 구리시 소재 부동산인데도 서울 관할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형 단독·다세대 주택 상속이 많고, 오래전 등기된 건물은 등기부와 건축물대장 표시가 다를 수 있어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속인이 서울에 거주해 방문이 쉬운 경우에도 협의분할·위임 서류를 비대면으로 정리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다옴법무사사무소는 부산 해운대구에 있으며 구리에 별도 지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