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는 주주총회 결의 등을 거쳐 신주를 발행·납입한 뒤 자본금 증가 등기(신주발행등기)를 해야 등기부에 반영됩니다. 주주 명부·주식 수와 등기부가 일치해야 합니다.

신주발행 결의, 납입 기한, 신주배정, 자본금 증가 등기 순서가 맞지 않으면 투자 계약과 등기부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주식양수도 계약서만 작성하고 등기를 하지 않는 경우와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에 자주 확인합니다. 투자 라운드 후 자본금·주식 수를 등기부에 반영해야 하는 법인 신주발행 결의는 했으나 납입·등기 순서가 헷갈리는 경우

등기 시점과 기한을 먼저 보면 우선순위가 분명해집니다. 납입 완료 후 등기 신청 기한이 적용됩니다. 투자 클로징 일정과 등기 일정을 미리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결의기관과 의사결정 구조를 확인하지 않으면 서류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신주발행은 정관·상법상 주주총회 결의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기존 주주 우선권·포기 절차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주식양수도 계약만 하고 회사 증자 등기를 하지 않음 무상증자·유상증자 절차 혼동

실제 진행은 보통 증자 조건·신주 수 확정 → 주주총회 결의 → 납입·신주배정 → 자본금 증가 등기 접수 흐름입니다. 정관·등기부·결의 일자가 맞지 않으면 보정으로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

상담·접수 전에 자주 확인하는 서류로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정관, 주주총회 의사록, 신주인수·납입 증빙, 주주명부 등이 있습니다. 사건마다 추가·생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진행할 때 납입 전 등기 시도, 우선권 절차 누락 같은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지연하거나 누락하면 증자 등기 지연 과태료, 투자 계약과 등기부 불일치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 상담에서는 이런 흐름이 있었습니다. 부산진구 유통 법인이 투자 납입 후 주주명부만 갱신하고 등기를 미뤄 다음 라운드 실사에서 자본금 불일치가 드러난 사례가 있습니다. 납입 증빙 정리 후 증자 등기를 진행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도 본문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주주가 바뀌면 항상 등기가 필요한가요? 지분 양도 방식·정관에 따라 다릅니다. 유상증자는 회사 발행 주식이므로 증자 등기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