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변경은 정관상 결의(이사회·주주총회) 후 취임승낙서·사임서 등을 첨부해 등기해야 하며, 결의일로부터 법정 기한 내 접수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등기 완료 전에는 등기부상 대표와 실제 서명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 변경은 ‘임원 취임·사임 등기’의 한 유형이지만, 실무에서는 사업자등록 대표자·법인 인감·계좌 권한·대외 계약 서명권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부산 소재 법인이라도 본점 관할 등기소 기준으로 접수합니다. 투자 유치·경영권 이전으로 대표가 바뀌는 경우 결의 서류 검토가 특히 중요합니다.

이런 경우에 자주 확인합니다.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으나 등기부가 이전 대표로 남아 있는 회사 투자·지분 거래 후 경영권과 대표권을 이전하는 스타트업 사임한 대표와 신임 대표가 동시에 정리되어야 하는 경우

등기 시점과 기한을 먼저 보면 우선순위가 분명해집니다. 주주총회·이사회 결의일 기준 등기 신청 기한이 적용됩니다. 사업자등록 정정·통장·인감 변경은 등기 완료 전후 일정을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의기관과 의사결정 구조를 확인하지 않으면 서류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정관에 따라 대표이사 선임·해임은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임과 취임이 동시에 이뤄지면 의사록에 순서·일자를 명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이사 변경과 대표이사 변경을 동일하게 보는 경우 주주 변경 계약만 하고 임원 등기를 미루는 경우

실제 진행은 보통 등기부·정관으로 결의 요건 확인 → 사임·취임 결의 및 승낙서 징구 → 등기신청서·첨부 작성 → 관할 등기소 접수 → 등기 완료 후 사업자등록·은행·계약서 대표자 정정 흐름입니다. 정관·등기부·결의 일자가 맞지 않으면 보정으로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

상담·접수 전에 자주 확인하는 서류로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정관, 이사회·주주총회 의사록, 취임승낙서·사임서, 신·구 대표 인감증명서 등이 있습니다. 사건마다 추가·생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진행할 때 취임만 등기하고 사임 등기 누락, 인감증명서 유효기간 만료 같은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지연하거나 누락하면 등기 지연 과태료, 등기부와 불일치한 대표 서명으로 계약·금융 이슈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 상담에서는 이런 흐름이 있었습니다. 센텀 소재 IT 법인이 투자 라운드 후 대표이사를 교체했으나 등기를 한 달 미뤄 은행 추가 대출 심사에서 등기부 불일치가 지적된 사례가 있습니다. 결의 서류 정리 후 취임·사임 등기를 동시 접수하고 사업자등록을 연계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도 본문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대표이사만 바꾸면 다른 이사도 등기하나요? 변경된 임원만 등기합니다. 동시에 사임·취임이 있으면 함께 접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원변경등기 페이지와 무엇이 다른가요? 임원변경등기는 취임·사임·주소변경 전반을 다루고, 이 페이지는 대표이사·대표권 이전에 초점을 둡니다.